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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3:36 (토)
종합

주남저수지 유채꽃길 ‘포토존 설치’로 탐방객 시선 끈다

탐방객 취향 저격을 위한 ‘나무그네 포토존’ 선보여

주남저수지 유채꽃길 ‘포토존 설치’로 탐방객 시선 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길이 1.3㎞, 폭 5m, 총면적 6500㎡의 대규모로 조성된 유채꽃길에 ‘포토존’을 설치해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고 창원시가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포토존’은 나무그네로, 앉아서 유채꽃길과 주남저수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위치 선정부터 고심을 많이 했다.

특히 탐방객 취향 저격을 위해서 주남저수지만의 명품 유채꽃과 어울릴 수 있도록 나무그네의 스펙까지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향긋한 유채꽃의 향기에 취해보고, 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추억 한 장을 남기기 위해 평일에도 주남저수지를 찾는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최옥환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전국의 많은 상춘객들이 주남저수지를 찾아오도록 유채꽃길의 포토존을 더 다양화 할 것이며, 재미있는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주남저수지만의 특색 있는 명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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