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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31 (토)
종합

(주)숲속에아이들 김종욱 대표

현재 국내에서 출시, 판매되고 있는 친환경페인트라고 안전성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콘크리트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페인트에도 화학재료가 들어가는데 이 화학 재료들이 기준치의 범주에 있다고 해도 건강에 해로울 수밖에 없다고 한다.

유해물질 제로, 국내 유일의 친환경 휘발성 특수도료 개발

탁월한 유해성분 흡착률, 곰팡이 제거, 결로현상 100% 해결

환경오염이 심감해지는 가운데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매년 600만 명에 이르고 있다. 그 중 실내공기 오염 사망률은 40%를 넘는다고 한다. 이처럼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등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오염물질들이 아토피, 천식·기관지염 등 인체에 끼치는 악영향은 심각한 수준이다. 현대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건물 내 환경에 대한 진단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콘크리트 벽면의 단순 도장재로 여겼던 페인트나 도료 제품들이 친환경 재료들로 거듭나는 현실이 반가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무늬만 친환경 페인트로 인증 받고 있는 제도적 한계가 여전히 유해화학성분의 함유를 묵인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의 기준을 과감히 벗어나 국내 유일의 100% 친환경 휘발성 특수도료를 개발한 (주)숲속에아이들(대표 김종욱)의 거침없는 행보가 쾌적한 그린환경의 파수꾼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정부 인증 과감히 포기, 100% 친환경페인트 개발로 승부

현재 국내에서 출시, 판매되고 있는 친환경페인트라고 안전성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콘크리트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페인트에도 화학재료가 들어가는데 이 화학 재료들이 기준치의 범주에 있다고 해도 건강에 해로울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들에 대한 테스트 항목을 보면 냉동안전성과 용기 내 저장성 등이 있다. 이러한 기준을 갖추면 친환경제품으로 인정을 해주는데 포름알데히드 성분도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 페인트 제품 가운데는 구호만 친환경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현행 제도를 탈피해야 시장도 안정되고 제품도 좋아질 것이고 말했다. “수성페인트 안에도 포름알데히드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저희는 결코 그 성분을 넣지 않는다. 중소기업은 오직 기술력으로 승부해야 한다”김 대표는 100% 친환경제품으로 승부한다고 강조했다. “저희 제품은 콘크리트강화제로 친환경재료만을 사용했지만 콘크리트의 내구성을 높이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시간이 경과할수록 유해성분의 흡착률이 오히려 높게 나타난다.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표면에 먼지도 쌓이지 않는다”김 대표는 정부 기준을 맞추다 보면 유해한 성분이 들어가야 하는데 정부에서 인증이 안 되도 그것을 버려야만 친환경페인트가 생산될 수 있다며 (주)숲속에아이들은 그 기준을 벗어난 100% 진정한 친환경제품을 만든다고 자부했다.

주성분 일라이트 광물질로 경쟁력의 차별화!

(주)숲속에아이들 제품의 주성분은 점토성 광물질인 일라이트다. “저희 제품에는 13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일라이트가 흡착력을 강화하는 주요 역할을 한다. 많이 넣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서로 궁합이 잘 맞아야 점토성을 높이고 품질력이 더 우수한 페인트가 된다” 김 대표는 제품의 품질의 우수성을 자신하며 일라이트를 이용한 차별화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숲속에아이들이 개발한 제품에는 다기능복합 페인트, 결로방지 페인트, 결로방지 미장재 등이 있다. 결로를 잡아주는 친환경 제품으로는 (주)숲속에아이들이 유일하다고 한다. 친환경 다기능 복합페인트와 미장재는 실내습도를 자율 조정하는 기능이 있으며 아토피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및 플루겐 등의 독성 오염물질을 저감시키며 흡착 분해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천연 광물질인 일라이트 제조공법으로 방염과 난연성 기능도 발휘한다. 또한 탄소 나노 입자를 함유해 페인트의 흡착력을 높여준다.

“삼베조직이 빳빳함을 유지할 수 있는 원인은 바로 조직 내의 육각형 구조가 풀처럼 붙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 일라이트도 육각형 기공이 많아서 단열 효과가 뛰어나고 열손실율 방지도 높게 나타난다” 또한 일라이트는 전자파 차단율도 우수하다. “베란다의 습기나 곰팡이는 페인트나 미장재로 잡아줄 수 있다. 열선을 집어넣은 후 일라이트 미장재로 도배를 하면 물이 줄줄 흘러 썩는 곳이라도 100% 잡아준다”일라이트의 뛰어난 효능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일라이트를 가장 많이 연구하는 곳은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라고 한다. 대기의 상층부로 올라갈수록 고온에 잘 견뎌야 하는데 일라이트는 이에 대해 최적화된 성분이라는 것. 이 외에도 사찰에서 탱화를 걸 때도 일라이트를 사용해 변색을 방지한다.

(주)숲속에아이들은 곰팡이 및 결로 시공 후 2년간 책임시공을 하고 있다. 가벼운 습기로 인한 곰팡이 및 냄새는 다기능 결로 페인트로 도색시공을 한다. 습기와 곰팡이, 냄새까지 완벽히 제거하는 다기능 복합 미장재와 결로 페인트가 시공의 만족을 높여준다.

(주)숲속에아이들의 결로 시공은 공법이 간편하고 기존 결로 방지 공사에 대비하여 단계별 시공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결로가 해결 될 때까지 2년간 하자를 보증해준다. 또 직접 시공을 하는 업체에게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환경과 사람이 행복한 웰빙 라이프의 파수꾼

향후 친환경 페인트 시장은 그 규모가 점점 커질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특수도료 1조 시장 중 천 억 시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3월말 삼성건설 강동점 시공을 비롯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에도 샘플이 나가 있는 등 김 대표의 꿈을 향한 청사진을 밝히고 있다.

친환경 특수도료를 개발해 보다 쾌적한 실내주거환경을 만들고 있는 김종욱 대표, 건강과 환경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당장의 실리나 명성을 위해 타협하지 않는 뚝심 있는 김종욱 대표의 행보가 든든함을 안겨 준다. 김 대표는 생산과 유통을 분리해 시공과 생산에만 전념함으로써 최고의 제품으로 승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미 (주)숲속에아이들 제품은 (주)숲과 산업에서 판매하고 있다. 공해 없는 녹색라이프를 선사하는 (주)숲속에아이들. 회사명처럼 무공해의 평화로운 숲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의 행복을 담아 환경과 사람이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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