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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0:23 (월)
종합

(주)프레솔 윤상용 대표

프랜차이즈 시스템 산업이 경제성장의 주요한 역할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창업의 거품을 없애고 본사와 가맹점주의 상생을 표방하며 안정적인 시스템을 정착시킨 프랜차이즈 ‘아빠곰탕’외식 시장의 신흥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아빠곰탕’은 (주)프레솔(대표 윤상용)이 개발한 곰탕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주)프레솔은 특허기술로 조리한‘아빠곰탕’브랜드를 런칭해 자영업자들에게는 손쉬운 창업과 경영기회를 제공하고 외식시장에서의 소비자 불안과 불만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본사와 가맹점주의 상생 시스템... 프랜차이즈‘아빠곰탕’

특허기술과 노하우로 승부

제13회 대한민국창업대상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프랜차이즈 시스템 산업이 경제성장의 주요한 역할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창업의 거품을 없애고 본사와 가맹점주의 상생을 표방하며 안정적인 시스템을 정착시킨 프랜차이즈 ‘아빠곰탕’외식 시장의 신흥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아빠곰탕’은 (주)프레솔(대표 윤상용)이 개발한 곰탕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주)프레솔은 특허기술로 조리한‘아빠곰탕’브랜드를 런칭해 자영업자들에게는 손쉬운 창업과 경영기회를 제공하고 외식시장에서의 소비자 불안과 불만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상용 대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대한민국창업대상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새로운 도약의 청신호

1982년부터 건설 및 부동산 서비스 사업을 육성·연구해 온 (주)프레솔은 부동산 자산운영과 상품개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 해 온 윤상용 대표와 공동창업주인 박규남 대표가 의기투합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새로운 도약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윤 대표가 처음부터 외식프랜차이즈를 런칭할 생각은 아니었다. 전국의 유명 맛집을 찾아

다니며 프랜차이즈 제안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 그 발단이 되었다, 하지만 선뜻 호응을 하

는 곳이 없었다고 한다.

“외식산업으로 국가 위상도 높일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함께 갔으면 했는데 각자의 사업에 만족하다보니 멀리 보고 큰 그림을 그리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 ”

고심 끝에 윤 대표는 박 대표와 ‘곰탕’이라는 외식창업 아이템을 선정해 직접 창업에 나서기로 했다. 남양주 제 1공장을 설립하고 직접 물류 실행을 하는 등 바쁜 시간을 쪼개가며 1년간 현장을 관리 감독했다. 가맹점주의 부담은 낮추고, 이윤은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가맹사업 런칭을 위한 최적의 시스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시간들이었다.

그 결과 지난 1월 가맹사업 개시 후 3개월 여 만에 전국에 10여 개의 매장 오픈과 함께 현재 20여 개의 신규매장 오픈을 앞둘 정도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트렌드를 따라 움직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안정적인 회사, 안정적인 가맹점을 키우는 것이 목표다 ”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윤 대표의 자부심과 투명한 신념은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R&D, 물류유통, 가맹점관리, 마케팅 등 지속성장이 가능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가맹사업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는 힘이었다. 그 결과 런칭 후 가맹점주들의 든든한 신뢰를 얻으며 단시간에 외식시장의 신선한 돌풍을 몰고 왔다.

믿을 수 있는 맛과 건강한 재료

“곰탕은 조리과정에 있어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만큼 제조방법과 재료 등 진입장벽도 생각보다 높았다. 하지만 저도 아이 아빠인 만큼 무엇보다 깨끗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관심을 쏟았다 ”

누구보다 자녀의 건강을 살피는 부모의 마음으로 임하는 윤 대표는 “내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는 철학을 ‘아빠곰탕’에 오롯이 담아냈다.

첨가물은 단 1%로도 넣지 않고 최상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실제 집에서 만든 곰탕의 맛 그대로를 재현했다. 또한‘아빠곰탕’은 전통을 고집하는 맛을 뛰어넘어 특허 받은 기술과 철저한 위생조리법으로 조리하여 곰탕의 깊은 맛을 깔끔하고 위생적인 매장에서 제공함으로써 남녀노소를 비롯해 현대적인 젊은 감각의 소비층까지도 충분히 매료시키고 있다.

‘아빠곰탕'의 음식은 대표 메뉴인 ‘진곰탕’을 포함해 열곰탕.·맛곰탕.·통도가니곰탕·곰탕면 등 곰탕류를 포함해 진곰전골과 열곰전골, 진사골떡국,·한우육회비빔밥·,육전·황제모듬수육 등이 있다. 진곰탕은 신선하고 깨끗한 사골과 소뼈, 양지, 사태를 넣고 25시간을 정성으로 우려냈으며 열곰탕은 곰탕에 차돌양지와 숙주, 버섯류를 넣어 매콤하게 끓여낸 신개념 곰탕이다. 곰탕면으로는 70년 전통의 구포국수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여름을 맞아 진주의 명물 육전과 아빠곰탕 특제 비빔장과 육수를 넣어 만든 신매뉴 ‘진주육전물냉면’과 ‘진주육전비빔냉면’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사골, 소뼈, 차돌양지, 아롱사태만을 넣고 특허 받은 기술로 우려낸 곰탕 국물은 최상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며, 국내산 재료로 직접 만드는 석박지, 고랭지 배추로 만드는 배추김치, 논산 쌀, 구포 국수 등 국내에서도 품질이 보증된 원산지 식재료를 사용해 한식 및 외식시장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


외식 시장의 신흥강자... 독보적인 매출과 수익 창출

‘아빠곰탕’은 13평 매장에서 월평균 매출 5천만 원을 달성하는 등 소형 외식 시장에서 독보적인 매출과 수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간편한 운영 시스템으로 순수 마진율이 40%에 육박할 정도로 본사와 가맹점주가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3분 안에 주방에서 조리되어 나온다. 기본조리가 돼서 제공을 하기 때문이다. 누가와도 반나절만 배우면 쉽게 다 할 수 있다 ”

윤 대표는 주방장이 없어도 점주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음식점이 되어야 프랜차이즈로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 시스템 정비를 하는 동안 기다리셨다가 오픈을 하신 분들도 계셨다 ”

윤 대표는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점주들이 신뢰를 보여주었던 모습들을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 일반적인 프랜차이즈의 본질은 부담 없는 돈으로 좋은 서비스를 받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는 만족감을 안겨주는 것이다 ” 윤 대표는 프랜차이즈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서민들이 자주 찾아올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랜차이즈가 성공하는 대한민국 한류 외식업

‘아빠곰탕’은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와 직영점, 가맹점 등 지속적인 매장 확장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어 그 성장세가 더욱 반갑다.

“ 우리나라에서 멋진 프랜차이즈를 만들자는 것이 목표다. 대한민국 한류 외식업 중에서도 프랜차이즈 분야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 프랜차이즈 산업과 부동산학을 접목해 창업자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싶다는 윤 대표는 지금도 중앙대와 동국대에서 관련 학과를 병행하며 끊임없는 발전을 경주하고 있다.

한편 윤 대표는 주기적으로 사회약자를 위한 기부와 나눔 행사를 실천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도 헌신적으로 앞장서 왔다. 서초구 어르신행복이음센터와 연계하여 매월 100명의 독거노인에게 곰탕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국회의원 표창을 받기도 했다. 윤 대표는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음식에는 사회, 문화의 시대적 자화상이 담긴다. 오래된 가치, 따뜻하고 진솔함을 전하는 ‘곰탕’처럼 프랜차이즈‘아빠곰탕’이 우리의 아름다운 먹거리 브랜드로 더욱 진화하며 창업산업의 행복한 이정표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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