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3:02 (월)
종합

중소기업청,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본격 가동

중소기업청,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본격 가동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에 대기업의 시장경험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하여 청년창업을 적극 지원하는 새로운 상생협력 플랫폼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정부와 대기업(중견·공공기관)이 함께 1:1로 재원을 마련, 민·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 )’이 시작된다.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은 이달부터‘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본격 실행 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민간(대·중견·공기업)과 1:1 비율로 총 4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 시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 1,40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