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증평군은 전화 한통화로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납부 할 수 있는‘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ARS) 간편납부 서비스’를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ARS 간편 납부 서비스는 ARS 안내전화로 납세자의 주민번호 또는 법인번호를 입력하면 납부할 지방세 부과액이나 체납을 조회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납세자는 물론 인터넷 이용에 익숙치 않은 납세자와 은행 영업시간에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인터넷 접속이나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본인이나 가족의 세금을 언제 어디서나 납부하고 결제확인을 문자로도 받아볼 수 있다.
강사중 재무과장은“지방세 ARS 간편 납부 시스템이 맞벌이 가정이나 인터넷에 소외된 납세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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