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행성에서 모든 생명의 근원은 깨끗한 물과 공기일 것이다. 역사상 인류 최대의 발견은 화식(火食)과 문자, 바퀴(輪) 등으로 꼽힌다. 이를 토대로 인간은 생활에 필요한 다채로운 문명을 발달시켰다. 이는 편리함을 주는 대신 태초의 청정한 공기와 물을 오염시키는 결과를 촉진했다. 최근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알려지면서 공기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살균제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오직 원자의 산화법을 이용하여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만 맑은 공기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년간 연구를 한 ㈜대종에이오피의 박용호 대표는 마침내 OH 라디칼이라는 고급 산화법을 활용한 생성방식을 개발해 냈다.
무독성 완벽한 살균 세균 완전 파괴
대종에이오피가 자랑하는 공법은 OH라디칼을 활용한 고급산화법이다. 이는 인체에 무해하며 완벽한 살균이라고 평가받는다. 라디칼이란 화학반응이 있을 때 화학 변화를 하지 않고 하나의 원자와 같이 행동을 하는 원자단이다.
쉽게 풀이하자면 원자에는 전자가 쌍을 이뤄 존재하고 최외곽에 전자가 홀수개로 있을 때 각각의 전자가 쌍을 이루고 나면 하나가 남는다. 이것을 라디칼이라 칭한다.
OH는 수소를 나타내므로 OH라디칼은 수소 원자라 볼 수 있다. 수돗물(H₂O)을 오존(O₃) 발생기에 통과시키는 코스모공법을 거치면 둘의 화학 변화로 OH라디칼수가 생성된다. OH라디칼수는 식중독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세균을 제거하고 환경호르몬, 농약, 염소 제거의 효능을 지닌다.
이외 일반 학교 건물의 공기정화, 식품 신선도 유지, 수산물 살균처리, 지하수 정화, 빗물 환원, 초순수 살균처리 등에서도 사용된다. 미국보건환경부(EFA), 미식품의약국(FDA) 정식허가를 받은 뉴-에어 테크놀러지스 연구소는 OH라디칼의 인체 무해성과 완벽 살균력을 논문에 게재한 바 있다.
세계로 뻗어가는 최고 기술력
한국무역협회,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대종에이오피의 기술력을 눈여겨 보고 해외 시장 진출에 협력 지원을 하고 있다. 양 기관에서 전문위원을 파견해 싱가포르 등지와의 사업 미팅을 주선하고 있다.
(주)대종에이오피는 특허 2종, 물 살균(버블·정화) 특허 2종 총 4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3종의 상표등록권과 그 외 상표 등록 5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그레이드 특허 2종을 계획하고 있다. 또 제17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등 각종 전시회에 참가하고 정부 산하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대내외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용호 대표는 공기정화가 필요한 곳으로 대중들이 모이는 공공장소, 지하철,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손꼽았다. “공기가 정화됨으로 작년 온 국민을 공포로 몰고갔던 ‘메르스’ 등의 호흡기관련 질병으로부터도 안전할수 있다”고 박대표는 이야기한다.
탈취ㆍ살균, 공기정화가 필요한 장소에 많은 공급을 위해 렌탈서비스를 진행중에 있다. 또한,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나기 위해 홈페이지에 게재된 기존 상표명 <제로샷>은 <에어패밀리온>로 통일했다. AOP-Lamp와 ATP광촉매 제품, 수족관 살균기, 비가열 순간살균기 등 다채로운 제품도 준비돼 있다.
“앞으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이온 살균 브랜드로 공기와 물 연구에 집중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제 개인적인 신념인 세상의 세상의 물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박용호 대표는 인체 무해한 살균 기능의 안전성을 거듭 강조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무균처리하며 수질과 낙하 세균을 제거하고 독성이나 잔류 물질을 남기지 않는 ㈜대종에이오피의 OH라디칼 생성방식. 태초에 인류가 마셨던 청정한 공기와 물을 되찾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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