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08:40 (토)
종합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난 7일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도 1/4분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 및 6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칠곡군이 밝혔다.

칠곡군은 2015년도 55.5%보다 9.2% 상승한 64.7%를 집행(목표액 1,467억원, 집행액 949억원)하여 우수한 조기집행 추진성과를 거뒀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 지원, 서민생활 안정대책 추진, SOC 확충 등 3대 중점사업을 집중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한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칠곡군은 박기원 부군수를 중심으로 조기집행 추진단을 구성하여 점검회의를 매주 개최해 경기 회복에 파급효과가 크고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중점 추진해 왔으며 특히, 계획적인 예산편성과 선제적인 집행 노력으로 예산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등 조기집행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기집행을 중점 추진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재정인센티브는 군민을 위한 숙원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방재정의 내실화와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