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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21:46 (일)
종합

지역경제활성화 및 성실시공에 앞장서다

상주시 토목직 공무원 합동작업 발대식 가져

지역경제활성화 및 성실시공에 앞장서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상주시에서는 20일 내서면 북장리 설계작업실에서 2016년 추경예산 건설공사에 대한 합동 측량·설계반을 운영하기 위한 ‘상주시 토목직 공무원 합동작업 발대식’ 을 가졌다.

상주시는 토목직공무원 청렴도 제고를 위한 교육과 합동작업 발대식을 병행하여 단한건의 불미스러운 일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추경예산에 반영된 건설공사의 조기착공 및 준공을 위해 이달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3주간 6개반 24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총 대상사업 203지구 66억원에 대해 자체 측량 및 설계로 3억여원의 예산도 절감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를 통하여 이제 막 공무원을 시작한 새내기 기술직 공무원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기술을 습득하여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연마의 장이 되고,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여 침체된 지역경기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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