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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9:42 (월)
종합

진주소방서 | LH,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 시동걸다!

진주소방서(서장 최기두)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20일(수) 진주시내 화재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지원 등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신속한 재난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동 노력으로 ▲재난 발생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사전 정보 공유 ▲공동주택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강화 ▲취약계층 주택 소방시설 기증 및 설치 지원 ▲소방 안전 및 화재의 예방홍보·교육·훈련에 관한 지원 ▲기타 실무자간 비상연락체계 상시 운영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양 기관 대표는 “진주시민의 안전 환경조성에 협력하고, 소방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진주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취약계층 주택 300세대에 보급하고, 공동주택 화재안전 가이드북 1만부, 발코니 대피안내 스티커 2만매를 진주 지역 내 공동주택에 배포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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