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읍(읍장 박용화)에서는 여름철 모리, 파리 등 해충구제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등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창녕읍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7월 7일 창락족구장에서 가졌다.
이날 자율방역단 발대식은 창녕읍장, 창락청년회 회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율방역단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방역기계 시운전으로 진행됐다.
자율방역단체인 창락청년회(회장 : 최병도)은 이달부터 10월말까지 4개월간 2인 1조로 편성하여 창녕읍 탐하리 등 자연부락 12개 마을의 하수구, 하천 등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에 들어간다.
자율방역단장(최병도)은 “파리,모기 방역활동을 통해 창녕읍민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낼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발대식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창녕읍 창락청년회는 2001년부터 매년 하절기 마다 방역예찰활동과 자율 방역활동을 해 오고 있다.
창녕읍장(박용화)은 “여름철 창녕읍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모기,파리 등 해충구제와 전염병 예방을 위한 자율방역 활동을 해 주시는 데 대하여 감사 드린다”며 창녕읍 자율방역단에 대해 격려하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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