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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38 (월)
종합

창원소방서, 시민의 날 소방안전체험장 운영 예정

창원소방서(서장 노완현)는 오는 7월 1일 창원실내체육관 및 만남의 광장에서 추진되는 “시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선포식” 행사에서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소심 체험장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소심’이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줄임말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소방안전상식이다.


창원소방서 관계자는 “소소심 체험장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불감증을 탈피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안전문화 형성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소방서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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