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7:43 (월)
종합

창원소방서, 통일대장정 안전사고 대비 소방력 지원

창원소방서(서장 노완현)는 10일 경상남도의회 앞에서 실시된 피스로드 2016 통일대장정 행사에서 폭염 속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구급차량을 지원하여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피스로드 2016 통일대장정 행사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140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행사로 10일 오전 11시 자전거를 타고 경남도의회에서 출발하여 창원시청 광장과 창원병원 등을 거쳐 창원만남의 광장으로 집결하는 약 10km 구간 중에 폭염 속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창원소방서에서 구급차량을 근접 배치하는 조치를 취한 것이다.


창원소방서 관계자는 “평화를 염원하는 행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특히 아무 사고 없이 종료되어 다행이다.”고 전하느 한편 “폭염 속 야외 활동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열성질환자가 발생했을 때 지체없이 119로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