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초등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생활 속의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육을 추진한다고 진천군이 밝혔다.
상반기에는 사전에 신청한 초등학교 1~3학년생 26개반 466명에게 눈높이에 맞는 쓰레기 재활용 이유 및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진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와 충청북도 청평명원21과 협력해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10주 간의 교육을 실시하고 평가를 거쳐 6명의 기후강사를 양성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함양해 자연과 호흡하는 청청 진천시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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