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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25 (토)
종합

찾아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맞춤서비스 실시

주민과 소통하는 민·관 협치 행정으로 시민불편사항 해결

찾아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맞춤서비스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지구단위계획의 수요증대와 보편화 추세에 맞추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민과의 소통으로 풀어가는‘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맞춤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4∼9월까지 택지개발과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완료돼 10년이 경과된 노은2지구 등 20개소와 개발제한구역 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동구 40개소, 중구 7개소, 서구 25개소, 유성구 56개소, 대덕구 17개소 등 14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 조사하여 각종 인·허가 상담 등 시민의 이해증진 및 긍금증 해소는 물론 각종 불편·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민·관 협치 행정으로 불합리한 시설 및 숨어있는 규제를 적극 발굴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방문 서비스 실시 관련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바란다며 금번 발굴되는 불합리한 시설 등 규제사항에 대해 올해 중에 과감히 재정비하여 시민불편사항을 해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등에 대하여 현장방문 및 의견수렴으로 11건을 정비하여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함에 따라 찾아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 방문 서비스는 해당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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