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는 학교폭력예방 및 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19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과 길거리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상담은 관내 학교 및 진천군청, 진천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관내 중·고등학교 내에 상담부스를 설치해 진행된다.
학교폭력,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간이심리검사, 센터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진로·학교폭력·인터넷중독 등 청소년상담 및 심리검사 △청소년들이 선택하는 스티커 설문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글로 적어 자신의 꿈을 다짐하는 소망 한 마다 △즉석사진 찍기를 통한 우정 만들기 등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상담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상담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 개선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각 기관들이 연계해 관내 학교폭력,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 등 위기 학생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상담에 대한 근접성을 높여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진천군청소년수련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상담과 자립, 학업에 대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상담은 전화(☏536-3430) 또는 청소년전화 1388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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