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10:33 (토)
종합

최홍기 주요르단대사, 요르단 국왕으로부터 독립훈장 1등급 수여

최홍기 주요르단대사, 요르단 국왕으로부터 독립훈장 1등급 수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최홍기 주요르단대사가 지난 26일 알후세이니아 왕궁에서 압둘라 국왕을 이임예방한 계기에 한·요르단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독립훈장 1등급(Order of Istiklal, First Class)을 수여받았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훈장 수여시 압둘라 국왕은 최 대사가 재임기간중 활발한 외교활동을 펼쳐나감으로써 한국과 요르단간 우호협력 관계가 크게 증진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최 대사는 지난 2013년 7월 부임 이후 양국간 정무·경제 및 문화관계 심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재임기간중인 2014년 12월 윤병세 외교장관이 우리 외교장관으로는 7년만에 요르단을 방문하고, 2015년 9월 압둘라 국왕이 공식 방한하여 한-요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또한, 최 대사는 우리기업 진출 확대 및 기업활동 지원, 각종 문화행사 개최 등을 통해 양국 관계 강화에 힘써왔으며, 요르단과의 개발협력과 요르단내 시리아 난민을 위한 우리 정부 및 민간의 인도주의적 지원사업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