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마실길
갈매기 벗삼은
인연지기와의
나들길
훈풍 갯내음과
동백꽃 미소에
화사도 웃었다네
노루묵 지나
적벽강 갯벌 속
숨구멍 찾아 추억을캐고
격포항 지나 궁항에
부표도 내리고
솔섬길 봄내음도
담아왔어요
孝星/金泰達 (한국 소프트웨어(SW)창의교육센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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