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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3:24 (월)
종합

충북공예 위상 전국에 떨쳤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충청북도 전국2위’

충북공예 위상 전국에 떨쳤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충청북도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으로 우수상(전국 2위)을 수상한다.

도는 우수공예품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 조성을 위해 개최한 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우수상이 확정되어 오는 11월 11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수상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에서 도는 총 23종의 작품을 출품해 단체부문 문화재청장상 2종 수상을 비롯하여 후원기관장상(한국공예연구소장상) 1종 등 총 9종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개인별 주요 시상내역으로는 문화재청장상에 ‘도자탁상용품’(서병호), ‘해금’(조강민), 후원기관장상(한국공예연구소장상)에 ‘만남’(이강록), 외 특선 3명, 입선 3명이 선정되었다.

아울러 11. 11(금)~13(일) 3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행사에는 이번에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입상작품이 전시되며, 충청북도 우수공예품 전시홍보 관이 운영된다. 충북대표 입상작품의 빛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 개인상으로는 상위권 수상인 문화재청상상을 2명을 배출하는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다.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주)도산도방 서병호(도자탁상용품-음성군)씨는 지역예선인 충청북도공예품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바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된다고 전하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충북 공예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공예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며, 충북공예협동조합 조준석 이사장과 안명수 상무이사의 공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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