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가 주관한 “‘고교생 한 걸음 더 캠프’가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자연학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6 충청북도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고교생 한 걸음 더 캠프’는 충북지역 내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 자신감 향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캠프는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50명)와 청주여자상업고(50명)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성, 의사소통, 취업 등과 관련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앞으로 학생들이 사회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구성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자아냈다.
캠프에 참여한 청주여자상업고 심혜진(3학년) 학생은 “재미있는 교육과정에 즐거운 마음으로 캠프에 참여했고, 앞으로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사고방식을 심어주는 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충북TP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고교 청년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키워 취업역량을 보다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고교생 한 걸음 더 캠프’와 더불어 특성화 및 마이스터 고교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가 주관한 “‘고교생 한 걸음 더 캠프’가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자연학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6 충청북도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고교생 한 걸음 더 캠프’는 충북지역 내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 자신감 향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캠프는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50명)와 청주여자상업고(50명)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성, 의사소통, 취업 등과 관련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앞으로 학생들이 사회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구성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자아냈다.
캠프에 참여한 청주여자상업고 심혜진(3학년) 학생은 “재미있는 교육과정에 즐거운 마음으로 캠프에 참여했고, 앞으로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사고방식을 심어주는 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충북TP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고교 청년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키워 취업역량을 보다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고교생 한 걸음 더 캠프’와 더불어 특성화 및 마이스터 고교 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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