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충청북도는 24일 설 명절을 대비하여 공무원 및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회원들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주시 성안길~육거리 상점가에서 AI여파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해소와 설 명절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소비자단체 회원들은 온누리상품권 사용하기, 가격표시제 준수하기,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홍보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도민들의 동참을 호소하였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설 명절에 대비하여 도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여 전 행정력을 동원해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설 성수품 32개 품목을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모니터하고 있으며 가격표시제 위반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지도와 점검을 실시하고 시군 물가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물가안정에 역점을 두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애용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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