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용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창종ㆍ이현숙) 회원들이 20일 새마을꽃동산과 주변 도로변 제초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지난 2003년 용산주공2단지아파트 옹벽 뒤 공한지 340㎡에 무궁화, 장미, 야생화 등 다양한 꽃을 심고 가꿔 지나가는 시민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충주시 용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창종ㆍ이현숙) 회원들이 20일 새마을꽃동산과 주변 도로변 제초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지난 2003년 용산주공2단지아파트 옹벽 뒤 공한지 340㎡에 무궁화, 장미, 야생화 등 다양한 꽃을 심고 가꿔 지나가는 시민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