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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2:46 (월)
종합

타고난 기질과 뛰어난 지능 파악...행복지수UP, 한국유전자지문적성연구소 이용재 소장

사람은 자기가 가진 기질에 대해 궁금해 하며 알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성장기를 거치고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인생항로를 개척해가야 하는 미생(未生)적 존재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탐색하고 나아갈 푯대를 찾는 고뇌와 치열한 여정은 계속될 것이다. 한국유전자지문적성연구소(www.kgatest.com 1544-3105 소장 이용재)는 자신의 장점과 개성이 지닌 경쟁력을 보다 명쾌하게 발견해 인생의 긴 여정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의 불빛

특허 보유한 한국 최초 검사기관

한국유전자지문적성연구소는 2009년 국내에서 특허보유,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연합뉴스 등 다양한 방송매체 등에서 주목을 받으며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방송인 노홍철, 가수 아이유 등 유명인들도 검사에 동참하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국방부취업지원센터와 MOU를 체결하여 진행 중이며 연세대, 고려대, 한남대, 한림대, 제주대, 경북대 등 40여 국내 유명 대학과 취업박람회 등에서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문은 총 12가지로 유형을 분리한다. 지문을 통한 유전적 적성, 지능검사의 가장 큰 장점은 2분 정도의 시간 소요로 일반지필검사에 비해 검사시간이 짧고 쉽다. 또한 심리적, 환경적 영향을 받지 않는 다. 검사방법은 지문(Finger Print)을 지문스캐너를 통해 컴퓨터화면에 보이는 부분을 체크하면 100가지 유형 중 1가지로 검사자의 결과가 도출되는 방식이다. 이 소장은 개인지문(Finger Print)의 신비로움에 대한 호기심도 유발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타고난 성향과 유형 이해로 소통력 높여

“최근 소통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모와 자녀도 소통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문화와 콘텐츠를 알면 좀 더 소통이 원활해질 수 있다”

이 소장은 유전적 성향에 따라 나타나는 사고의 특징, 행동의 패턴을 이해하면 대화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가령 부모가 리더형, 완벽형과 같은 원칙을 요구하는 유형이면 아이들에게도 같은 부분을 요구할 수 있는데 반면에 아이가 관계형이나 관찰형 아이들이라면 이러한 부모와 대립각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아이들이 가지고 태어나는 기질과 우수한 지능을 알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 검사결과를 학부모 상담 시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도 권하고 싶다”이 소장은 다양한 년령 층을 대상으로 지문적성검사와 상담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도록 조언하며 다양한 학습기관과 연계해 학습법, 진로와 직업 선택에 대한 로드맵을 안내하고 있다.“아이들이 사회에 나와서도 사회나 가족에 긍정적인 면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 유전자지문적성검사로 진로와 직업 선택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직장 안에서도 소통의 부재로 인한 갈등 해소, 연수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유형별로 팀원 구성, 팀장의 유형에 따른 팀원 간 조화 등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 소장은 유전자지문검사를 활용해 기업 내 구성원 개개인의 장점을 파악하고 공감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1등 아이는 타고나는 지문부터 다르다...

“1등은 아이 안에 가장 잘하는 것이 어떤 것일까를 찾아 개발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이 소장이 직접 저술한 ‘1등 아이는 타고나는 지문부터 다르다’라는 책과 관련해 1등의 지문이 궁금하다는 학부모들의 질문에 대해 그가 해주는 대답이다. 이 소장은 책에서 아이가 무엇을 잘 하는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면 좋은지. 활동적이고 산만한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법, 아는 것에 비해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 줄 것인가? 등 다양한 상황 접근을 통해 부모의 기대감이나 비교가 아닌 내 아이 안에 잘하는 것을 찾아서 성향에 맞는 학습방법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저는 아이들이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며 상담 시에도 가장 강조하는 점이다. 분명 주위에 가족이 있지만 혼자라고 느끼는 아이들도 많다. 부정적인 아이들이 절망적인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긍정적인 아이들이 되어 툴툴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산 잔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신앙 안에서 내담자 한 사람 한 사람을 깊은 애정으로 대하는 이 소장의 진심이 느껴진다. 군부대선교도 나서고 있는 이 소장은 군대 안에서도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한국유전자지문적성연구소는 아카데미를 운영해 긍정적인 사고와 실력을 갖춘 상담전문사를 양성하고 있다.

200가지 유형에 맞는 프로그램 만들어

한국유전자지문적성연구소의 검사에 대한 신뢰도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국내에서 검사하신 어머님들의 만족도가 90% 이상 높고, 해외 유학 중인 학생들도 한국을 방문하면 저를 찾아 꼭 검사를 받고 오라는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 소장은 검사 관련한 인식이 자리를 잡아 가는데 시간이 좀더 필요하다고 말한다. 검사 후 HOW TO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시간과 인적자원, 물적 자원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이들 성향에 맞게 장점을 개발하고 단점을 보완시켜달라는 요청들이 많다. 그래서 200가지 유형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보급할 계획이다” 이 소장은 학교, 학원, 유아교육 기관 등에서 유형별 소통방법, 유형별 학습방법, 유형별 진로방향 등을 같이 고민하고 상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해외에서도 의뢰가 들어와 시스템을 보완하여 준비 중인 이 소장은 올해 안에 국외 진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건강한 삶의 기본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한 사람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때 보다 자신감 있는 자아관이 형성될 수 있으며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토대가 되어 줄 것이다. 개개인의 행복지수를 높여가길 원하는 이용재 소장이 우리 사회의 든든한 동행이 되어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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