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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23:10 (금)
종합

“통통 어떻게 튈지 아무도 몰라~”충주시 웹툰 홍보단 발대

웹툰을 통한 충주 알리기, 재미를 더한 볼거리 제공

“통통 어떻게 튈지 아무도 몰라~”충주시 웹툰 홍보단 발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17명의 충주시 웹툰 홍보단이 상견례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웹툰을 통한 충주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지난 21일 오후2시 중원경회의실에서 충주시 웹툰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통·통 어떻게 튈지 아무도 몰라~’라는 콘텐츠로 시작된 웹툰 홍보단은 내년도 3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대학생 12명, 고등학생 4명, 일반인 1명 등 웹툰과 관련 있는 지식과 재능을 가진 젊은 층으로 대부분 구성됐다.

웹틴 홍보단은 기발한 발상과 재미,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토리 방식으로 충주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웹툰을 이용, 서정적인 컨셉으로 설정하여 알려지지 않은 충주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여행 목적지를 선정하지 않은 잠재 관광객에게 웹툰을 활용한 충주 알리기로 충주관광을 유도하며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통통튀는 아이디어로 얼마나 알차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지 기대된다.

시는 매월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웹툰 시리즈 1화 기준 봉사활동 4시간도 배정해 줄 계획이다.

김익준 홍보담당관은 “웹툰을 보고 많은 관광객들이 충주를 관광코스로 선택하고, 또한 여행지로 권유할 수 있도록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쏟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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