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17명의 충주시 웹툰 홍보단이 상견례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웹툰을 통한 충주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지난 21일 오후2시 중원경회의실에서 충주시 웹툰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통·통 어떻게 튈지 아무도 몰라~’라는 콘텐츠로 시작된 웹툰 홍보단은 내년도 3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대학생 12명, 고등학생 4명, 일반인 1명 등 웹툰과 관련 있는 지식과 재능을 가진 젊은 층으로 대부분 구성됐다.
웹틴 홍보단은 기발한 발상과 재미,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토리 방식으로 충주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웹툰을 이용, 서정적인 컨셉으로 설정하여 알려지지 않은 충주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여행 목적지를 선정하지 않은 잠재 관광객에게 웹툰을 활용한 충주 알리기로 충주관광을 유도하며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통통튀는 아이디어로 얼마나 알차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지 기대된다.
시는 매월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웹툰 시리즈 1화 기준 봉사활동 4시간도 배정해 줄 계획이다.
김익준 홍보담당관은 “웹툰을 보고 많은 관광객들이 충주를 관광코스로 선택하고, 또한 여행지로 권유할 수 있도록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쏟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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