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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2:46 (월)
종합

틸러슨 미 국무장관 첫 한국 방문

틸러슨 장관은 DMZ를 방문할 예정이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예방한 뒤 윤병세 외교장관과 내외신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한다. 특히 사드 로 인하여 관계가 악화된 중국과의 북핵 문제등에 중점 논의가 예상된다.

틸러슨 미 국무장관 첫 한국 방문

 취임이후 한국을 첫 방문한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17일 오전10시20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우리나라에 도착했다. 틸러슨 장관은 지난 15일 4박5일 일정으로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중국을 찾으며 순방길에 올랐다.
틸러슨 장관은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실전배치가 임박한 북한 핵무기와 미사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미 공동의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토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틸러슨 장관의 방한에 대해 "국무장관 취임 이후 첫 번째 방한으로서 북핵·북한문제에 대한 빈틈없는 한미공조와 한미동맹 강화의 강력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며"최근 북한도발 등 영내 안보상황에 대한 공동의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DMZ를 방문할 예정이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예방한 뒤 윤병세 외교장관과 내외신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한다.

특히 사드 로 인하여 관계가 악화된 중국과의 북핵 문제등에  중점 논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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