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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10 (월)
종합

피부미용의 명가 “황후예가” 김태연 원장을 만나다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동생들 건사하려 선택한 길 피부미용의 명가 “황후예가” 앞으로의 희망은 피부미용의 절심함으로 진실 되게 배우고자하는 참된 후배 양성 뿐 나에게 소중한 것은 피부미용 만큼 더 큰 기둥이 되어준 내 사랑 나의 남편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기업으로 . . .

황후예가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동생들 건사하려 선택한 길
피부미용의 명가 “황후예가”
앞으로의 희망은 피부미용의 절심함으로 진실 되게 배우고자하는 참된 후배 양성 뿐
나에게 소중한 것은 피부미용 만큼 더 큰 기둥이 되어준 내 사랑 나의 남편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기업으로 . . .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동생들 건사하려 선택한 길

그시절 그때는 그랬다.
누구나 그러했듯이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한 첫째들의 선택은 사회일선에 나서는 것뿐이었다. 그나마 다행은 어릴적 취미였고 관심분야인 피부미용 관련한 일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에 와서야 그때를 회상하면 내가 너무도 당돌했다는 생각에 웃음부터 나온다는 김 원장.

결혼식 야외웨딩 촬영이 붐이 일던 시기에 때마침 피부미용관련한 일을 하게 되었고 당돌하게 전국을 누비며 사업주들을 직접 섭외하여 영업했던 일들이 생각나는가보다.

그때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는지 20대 초에 제일 잘나간다는 승용차를 구입하여 개인 사업을 했다고 한다.  더욱이 그 시절이 그립다는 것은 고생도 했겠지만 경제적으로도 부를 누릴 정도로 성공 했다는 것이 아닌가.  그런 20대 초반의 여성 그가, 지금의 황후예가 주인공 김태연 원장이다.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동생들 건사하려 선택한 길이 지금에 피부미용계에 명실상부 “황후예가”의 주인공이 되었다. 화려함 뒤 걸어온 고생이 있었기에 “황후예가”의 진정한 주인일 것이다.


피부미용의 명가 “황후예가”

“황후예가”란 이름을 처음 듣는 순간 참 이름이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뜻으로 이름을 지어졌는지 궁금했다.
그 이름의 주인공 “유형오 대표와 김태연 원장”을 오늘 만났다.

만나자마자 이름이 예쁘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의미를 묻게 되었다. 전혀 생각하지 않던 의미에 나름 많은 생각에 잠겼다. 결과는 필자가 감히 그 뜻을 풀이하려 했다는 것이 죄송했을 뿐이다.

“하나님의 신부 예수님의 집”을 의미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는 피부미용 관련하여 나름 황후를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집이라는 의미를 담았겠다라는 사회적이고 보편적인 생각이 얼마나 짧은 소견에서 나왔는지 나름 미안하기도 하고 창피했다.

피부미용업을 하기에 앞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대했을 것을 생각하니 기독교 신앙을 가진 나에게 있어서는 진지하기만 했다. 더욱이 “황후예가”가 하나님의 기업으로서 더 더욱 번창하여 선한 영향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올릴 수 있기를 원한다는 마음에는 아멘으로 응원을 표시해야만 했다.

피부미용에 있어 세계 최고의 브랜드 “황후예가”가 되기를 진정 응원한다.


앞으로의 희망은
피부미용의 절심함으로 진실 되게 배우고자하는 참된 후배 양성 뿐

내가 해봤고 이 직업에 자신이 있어 그 누구에게도 권할 자신 있다는 김태연 원장의 소신에서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현실 속에서 느끼고 부닥쳐야만 했던 수많은 일련의 과정들은 후배들이나 제자들에게는 와닿치 않토록 하고 싶다는 김 원장 마음이 애뜻하고 애전하다. 그러기에는 배움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기에 제자들이나 후배들이 진실되게 피부미용업에 다가서기를 소원하며 늘 배움의 자세로 학습에 임했으면 하는 소망뿐이다. 지금도 피부미용관련 박사학위과정을 마치기 위해 조선대학교 박사학위 재학 중에 있고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기에 후배나 제자들에게 당당하게 권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선입견을 갖고 저희직업에 대한 육체적인 어려움이나 고급스럽지 못하다는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도전을 꺼려하는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더 더욱 많은 후배 에스테티션들이 배출 되어 피부미용관리사를 대하는 사람들이나 현재 피부미용업을 하고 있는 분들의 의식이 같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램도 전했다.

오로지 희망은 후배양성 뿐이라는 담대한 희망 앞에 전국에서 제자들이 많이들 찾기를 저 또한 바래본다.


나에게 소중한 것은
피부미용 만큼 더 큰 기둥이 되어준 내 사랑 나의 남편

황후예가를 진두지휘하는 유형오 대표가 바로 황후예가 김태연 원장의 남편이다. 늘 주변에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고 아이들과도 그 나이에 맞게 즐겨줄 줄 아는 마음이 착한 심성을 가진 유 대표다.

유 대표는 17년간 유명한 건설회사에 근무했던 촉망받던 회사원이었다고 한다. 그런 유 대표가 지금의 황후예가의 대표가 되기까지는 남편이란 관계를 떠나서 연예시절부터 함께해준 시간과 지금의 김태연 원장이 있기까지 물신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에 어찌보면 같이 한 세월이 유 대표가 자연스럽게 황후예가를 운영할 수 있는 연결 고리가 되었다 할 수 있다. 여기에 황후예가의 부흥을 위한 준비로 직접 건물을 디자인하고 지점들까지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달란트는 필시 17년의 건설 경력인 것이다. 

남편의 사랑과 지원 없이는 지금에 내가 없었을 것이라는 무한한 신뢰가 너무나도 부러울 정도다. 그리도 믿음의 신뢰 속에 사랑하니까 지금에 황후예가가 탄생 되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유형오대표의 달란트와 본인의 달란트를 통해 어려운 청소년들이 있다면 기술양성을 도와 사회생활에 자립해 갈 수 있도록 돕고도 싶고  어려운 상황으로 생활에 있어 가장 역활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기회가 된다면 생활을 돌파해 나갈 수 있도록 본인들에게 주신 재능을 나누고 싶다라는 앞으로의 계획에는 마음만으로도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며 실천을 준비하고 있는 아름다운 행보 또한 기대가 된다.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기업으로 . . .

- 정직한 기업
물건 하나라도 정품으로 고객에게 권할 땐 알맞은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피부미용을 하는 사람의 자세라 생각한다. 이익을 취하고자 싼 중국산 제품을 쓴다든지 이익이 된다고 하면 고객이 필요하지도 않는 제품을 필요한양 속여 가며 강요하는 형태는 오래가지 않을 뿐더러 마음의 양심이 허락을 않는다는 원장의 말속에 정직한 기업의 소양을 본다.

- 신뢰하는 기업
오로지 좋은 제품 사용만으로 신뢰되는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으로 쌓은 경험과 노하우 여기에 꾸준한 학술의 뒷받침이야말로 명인으로 불리워지고 그런 그에게 무한 신뢰를 하게 되는 것이라 본다며 신뢰하는 기업의 뜻을 이리 표현하는 원장의 눈에는 이미 신뢰할 수 밖에 없는 진정함이 있었다.


- 성실한 기업
다른 업종과는 다르게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다 한다. 마사지 하나만 생각한다면 실력 좋은 마사지사를 찾아 이곳 저곳을 찾아 받아 볼 수 있겠지만 피부미용은 한번 받은 곳에서 받아야 한다고 한다. 더욱이 피부에 민감한 사람은 말할 나위 없이 처음 선택이 중요할 뿐 아니라 한번 선택한곳에서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러기에 한번 온 손님은 오랜 시간을 같이해야 하기에 오로지 성실만이 답이라고 한다.

처음과 끝이 다른 기업이라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다는 원장의 볼멘 소리 내면에는 바탕에 성실함이 내재되어 있어야만 말할 수 있는 말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고객과의 약속이 지켜지고 직업에 만족감으로 늘 떠나지 않는 직장 내 웃음소리에 직원간의 정직하고 신뢰하는 유대관계들이 지금의 ‘황후예가’를 만들어 가는가보다.   


황후예가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광고문안도 아닌 조그마하게 적혀있는 문구다. 황후예가의 비젼처럼 보이는 세개의 잎이 그려진 클로버 그림을 인용 거기에 소담스럽게 글을 실어놓았다. 뿌리에는 ‘Spirit’ 정신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과를 내는 일터”라 적혀 있었으며 줄기에는 ‘Vision’ 비전을 “하나님의 방식으로 사람을 남기는 일터”라 적혀있다.

감히 풀어 설명하기에는 나로써는 부족했지만 뜻을 이해하고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충분했다고 본다. 그리고 세개의 잎에는 원장이 늘 강조했던 기술양성과 인재양성은 물론 일터의 사명으로 ‘선한 영향력’을 표기해두었다. 이렇듯 문구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처음 오는 고객들은 바가지는 안쓸 것 같은 재미난 생각마저 들었다.

나는 처음으로 인터뷰를 위한 경험치를 핑계 삼아 피부미용을 처음 받아보게 되었다.
다섯 명의 피부미용 관리사들에 손길에 오십이 넘은 피부가 다시금 살아나는 뜻한 느낌이 들었다. 받기 전 원장은 잠이 잘 올 거라 했는데 잠은커녕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의 기분탓인지 마음만 설레였던 것 같다. 하지만 내 옆에서 경험이 많은 강 대표는 코까지 골며 잠을 청하고 있었다. 이런게 경험에서 나오는 과정인가 싶었다.

피부미용을 마치고 원장과의 인터뷰 시간은 피부미용 마니아가 된 양 술술 인터뷰가 매끄럽게 진행 되었다. 사전 인터뷰 설문지를 통해 이어지는 인터뷰 였다고는 하지만 인터뷰 내내 진정 명인과의 만남 이였다는 느낌은 그에게서 풍기는 포스가 남달랐었다.

26년이라는 세월은 그리 만만한 시간은 아니다. 그런 그가 쏟은 정성까지 더하면 곱을 더해도 부족한 시간이었을 것 같다. 고수만이 풍길 수 있는 포스였다. 남들이 예쁘다라는 소리보다는 잘생겼다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는 소리에서 연약함보다는 든든하고 위엄이 있다라는 소리로 비쳐졌다. 그렇기도 한 것이 사회생활의 또 다른 단면에서는 여자들이 부딪치는 일들이 그리 녹록치 않아서 일거라 본다.

어찌보면 26년이라는 세월 속에 이렇듯 피부미용계에 거목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것은 연약한 여자이기에 앞서 사회 일선에서 진두지휘했던 여장부였음을 면면히 보여주는 예라 할 것이다.

아무쪼록 황후예가가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기업으로 거듭 거듭 탄생되기를 기원하며 짧은 시간 아쉬운 인터뷰를 끝내고 서울행 기차에 올라서야 했다. 끝으로 황후예가 대표의 아는 지인이 운영한다는 음식점에서 받은 융성한 대접은 앞으로도 광주의 황후예가를 잊지 못하는 추억의 한 자락이 될 것 같다.

피부미용의 명가 “황후예가” 김태연 원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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