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9:40 (월)
종합

피서철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동막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및 산악사고 대비 훈련 등 피서철 안전사고를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7월 말부터는 방학이 시작되어 더 많은 피서객들이 동막해수욕장을 찾을것으로 예상되어 소방대원 및 민간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수변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안전사고 예방ㆍ순찰과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을 통해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화군 화도면에 위치한 마니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산악사고 등에 대비하여 위험지역 파악 및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강화지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안심여행지 프로잭트를 추진하고 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위험지역에서의 수영미숙, 안전장비 미착용 등 개인의 안전부주의로 인해 주로 발생되고 있어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 고 강조하고 “2016년 여름철 단한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