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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41 (월)
종합

한국어머니기자협회 동대문어머니기자단 창단

(사)한국어머니기자협회 동대문어머니기자단(단장 오예서)이 출범식이 지난달 29일오후6시 동대문구청사내 아카데미에서 (사)한국어머니기자협회 박영수 총재를 비롯해 서울시 금세자 단장과 각 구단장 및 지역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한국어머니기자협회 동대문어머니기자단(단장 오예서)이 출범식이 지난달 29일오후6시 동대문구청사내 아카데미에서 (사)한국어머니기자협회 박영수 총재를 비롯해 서울시 금세자 단장과 각 구단장 및 지역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오프닝 축하 무대로 미카엘문화원 소속 라인댄스 팀들과 사랑예술단, 서일대 공연팀이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박영수 총재의 초대로 본행사에 참여한  천숙녀 시인의 축시와 홍순철 명인의 색소폰 연주는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박영수 총재의 축사를 통해 (사)한국어머니기자협회의 사명과 나아갈길을 밝혔으며 지역내 안규백, 민병두 국회의원의 축사와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수규의원의 축사로 창단식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행사 말미에는 오예서 단장의 초대로 축하차 참여한 초대가수 윤천금, 손성일 방주연 가수의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30여년 유치원 원장과 대학교 교수를 역임 한바있는 오예서 단장의 주도하에 동대문 어머니기자단의 첫  발걸음이 미약한 시작일 수 는있으나 늘 노력하고 도전하겠다는 오예서 단장의 인사말에서 풍기듯 앞으로 동대문 어머니기자단의 발전과 귀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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