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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미일 정상회담 21일.북핵문제 등 논의

HOME > 정치 > 청와대 청와대 기사 이력 보기 웹 출고일 : 2017-09-17 06:38:04최종 수정일 : 2017-09-17 07:33:05 기사 저장저장된 기사목록 한미일 21일 뉴욕서 정상회담 개최 트럼프 방한 논의 중 서영준 기자 2017-09-17 06:38:04 청와대 가가 한미일 정상회담 21일 뉴욕서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문재인 대통령은 내일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오는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께 3국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2차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마련된 자리다.

문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3국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그에 따라 채택된 유엔안보리 신규 대북제재결의 2375호의 적극적인 이행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관계자는 “3국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에 대한 3국 간 긴밀한 공조를 강화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국 백악관도 이날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아베 총리가 참석하는 한·미·일 정상회담을 오는 21일 가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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