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 단을 세워 탄 하니- 심신이 합하여 새로운 나를 이룬다.
하하하 호호호 웃음으로 새 생명이 태어나고, '아하'하는 탄성이 삶을 살 찌우고, 바느질 하는 아낙의 손길이 꿈에 그리는 사랑을 이룬다.
두손을 모은 삶은 아침에 해를 돋게하고, 저녁이면 아름다운 노을로 편안한 꿈을 향 한다.
아해 야! 네 안에 '아'가 있고, '행'이 있고, 참 삶의 즐거움이 가득하다.
행여 병 중에 있거든 병에 가득 네 사랑을 채워, 저 넓은 세상에 던져 버려라. 새로운 삶이 네 안을 채울 것이다.
-한판고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