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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43 (월)
종합

합천군, 이진출 합천읍장 취임 후 본격 읍정 활동 시작

합천읍사무소(읍장 이진출)은 8일 오전 11시 3층 회의실에서 류순철 도의원, 박홍제, 이용균, 박안나, 최정옥 군의원, 최정규 합천농협조합장을 비롯하여 관내 이장 22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진출 읍장 부임 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진출 읍장 “금번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읍장으로 취임하였지만 별도 취임식을 가지지는 않고 오늘 이장회의가 취임식과 다름없다.”라고 전하면서 “내 부모형제 같은 합천읍민을 위해서라면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읍민을 내 가족같이 사랑하며 합천읍 발전은 물론 읍민들의 민원 해결에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며, 아울러 매사를 읍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여 긍정적으로 처리 해 나감으로써 읍민에게 감동을 주는 ‘감성행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진출 읍장은 합천읍이 고향이고 2012년 7월부터 2014년 7월까지 제15대 합천읍장을 역임한바 있고, 금번 인사 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제18대 합천읍장으로 발탁되어 지난 7월 1일자로 재부임 했다.


두 번째 합천읍장을 맡은 만큼 도의원, 군의원을 비롯한 기관 ․ 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소통으로 합천군 중심도시에 걸 맞는 행복한 도시행정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는 다짐도 하고 있어 앞으로 적극적인 읍장의 열린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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