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서장 이귀효)는 지난 1월 주택 화재로 거주지를 잃고 자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율곡면 A씨의 119희망의 집(주거형 스틸하우스 33㎡) 입주식을 8월 11일 열었다. 화재 이후 마땅한 거주 장소 없이 실의에 빠져 있던 A씨의 딱한 사정을 듣고 주거용 스틸하우스를 제작하여 119희망의 집을 제공 하였다.
또한 율곡면사무소와 의용소방대에서도 쌀과 생필품 등 격려 물품을 A씨에게 전달하고 주택 내․외부 환경 정리도 실시하였다.
합천소방서는 화재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주민 1세대를 매년 선정해 화재피해 복구 지원을 하고 있으며, A씨는 6번째 수혜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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