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서장 이귀효)는 합천군 대양면 소재 황강레포츠 공원 119시민수상조대 청사 인근에서 공원을 찾는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보급을 위한 안전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체험장 운영은 피서객들의 안전한 물놀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일환으로써 휴가철 레포츠 공원을 찾는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체험하게 해, 배움의 기회를 높이고 물놀이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환자에 대한 소생률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에 합천소방서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는 오는 8월 21일까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응급상황 대처법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예방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김용수 119시민수상구조대장은 “황강레포츠 공원을 찾는 많은 피서객들에게 심폐소생술과 물놀이 안전사고 수칙을 전파하기 위해 실생활 속 꼭 필요한 응급처치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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