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서장 박상래) 청산면 모도의용소방대는 1일 집중호우로 인해 15m가량 담이 붕괴된 추광호(남. 81세)씨 주택에 대해 포크레인 등 사설 장비를 동원하여 도로 복구 작업 및 붕괴 된 담에 대해 안전조치를 실시하였다.
완도119안전센터장 박보영은 “섬지역은 홀로사는 노인분들이 많아 태풍이나 호우 등 재난 발생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해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119와 의용소방대가 든든한 안전 지킴이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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