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 문화재단 후원 음악회 개최
지난 9월 28일 늦은 오후 6시에 한강 잠원지구 Cruise378, 예술과 문화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미국대통령 봉사인증재단 ‘허드슨 문화재단 (대표 김자혜)후원 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선상위에서 이뤄진 섹스폰 연주의 환상의 파티는 400여 명의 초대석이 향연의 장으로 빛을 발했다.
뉴욕과 UN본부, 워싱턴 의회를 중심으로 평화와 사랑 나눔을 위한 Concert in Love시리즈를 전개해 온 허드슨 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국내에서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을 시작으로 환자와 불우이웃, 취약계층아동들을 위한 찾아가는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지혜 대표는 “이번 음악회는 재단을 후원해주신 기원과 후원자분들을 위한 특별히 준비한 Consert in Love시리즈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Consert in Love 무대가 되고 진정한 힐링과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대표는 “세계 정상급 색소폰 연주자들이 모인 FIVE SAX! 그들이 비엔나에서 여러분의 아름다운 가을 날의 만남을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귀한 여러분들을 모시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허드슨 문화재단 초청 ‘셀마섹소폰 모델5sax’는 Cruise378에 이어 다음날 부여문화제, 인사동 거리축제 버스킹으로 해서 그들만의 세계적인 진가를 발휘했다.
허드슨 문화재단 후원 음악회에서 축복의 한 보너스 인 ‘2017년 미국 뉴저지 주 상원의원(Brian P Stack)상’을 수상한 The Artist of the Year 에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 선생님과 The Kprea of the Year 에 천기준 대표님과 김민정 대표님의 상패 수여식이 거행되었다.
김자혜 대표는 “음악과 미술, 예술을 널리 알리는 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는 수장으로 연세대 기악과를 졸업한 후 뉴욕 메네스 음대 석사와 최고 연주자 과정, 뉴저지 주립대학교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 뉴저지 유니온 씨티 필하오닉 음악감독, 상하이 국제 음악 페스티벌, 뉴욕 국제 협주곡 페스티벌 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또 미국 의회에서 최초 한국영화 ‘국제시장’을 상영하고,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국전쟁 65주년 기념 평화음악제를 주최하는 등 문화와 예술을 통해 미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문화사절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허드슨 문화재단의 다음 서울 행사는 서울 10월 25일 도이치 그라모폰 소속의 세계적인 “야뉴스카 앙상블(Janoska Ensemble)과 함께 한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후원과 기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
FIVE SAX ATTIST 소개
ALvaro Collao Leon(알바로 콜라오 레옹, 칠레)
Pieter Pellens(피터 펠렌스, 벨기에)
Damiano Grandesso(다미아노 그란데소, 이태리)
Joel Dirgert(조엘 다이거트, 미국)
Michal Knot(마이클 노트,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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