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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현장 취재] 데일리뉴스 편집장, 미국 현지에서 미주리주 부주지사 데이비드 와싱어와 면담

고한영 박사, 미주리주 부주지사 면담…“2026년, 미주리 경제와 관광 도약의 전환점”

[현장 취재] 데일리뉴스 편집장, 미국 현지에서 미주리주 부주지사 데이비드 와싱어와 면담
MO State Fl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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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right = MO Lt. Governor Hon. David Wasinger
On the right = MO Lt. Governor Hon. David Wasinger

고한영 박사, 미주리주 부주지사 데이비드 와싱어와 면담…“2026년, 미주리 관광·경제 도약의 전환점”

데일리뉴스 편집장 고한영 박사(Dr. Han Ko)는 최근 미주리주 부주지사 데이비드 와싱어(David Wasinger)와의 면담 및 지역 행사 참석을 통해 주정부의 경제 정책과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자리에서 와싱어 부주지사는 미주리주가 시민과 기업 모두에게 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했다. 특히 세제 개편, 인프라 확충, 경제 개발 전략 등 핵심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이니셔티브를 설명하며 지역 내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고한영 박사는 USAKO Group을 이끄는 국제 투자자로서 이러한 정책 방향이 매우 시의적절하며 실질적인 투자 기회와도 직결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주리주는 정책적 지원과 전략적 접근을 통해 투자 매력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시장”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논의에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2026년이 미주리주 경제개발과 관광 산업에 있어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루트 66 개통 100주년 기념, 그리고 최소 6경기의 월드컵 개최 등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미주리주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핵심 지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메시선수등 국제 스타 축구선수들 미주리주 현지에 장기체류하며 훈련과 경기에 임할것이다고 부주시사님 논평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고한영 데일리뉴스 편집장이 현장에 직접 참석했으며, ‘Progress 64 West’의 회장 Debbie Shaw-Franke를 비롯해 지역사회 국회의원, 경찰서장, 소방서장, 그리고 지역사회 사업가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들은 한국등 국제무역 통상과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등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며 환담을 나누는 등 협력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비영리 시민·경제 단체인 ‘Progress 64 West’는 지역 경제 발전, 공공 정책, 커뮤니티 개선을 목표로 활동하며 “지역의 미래를 위한 연합(An Alliance for the Region’s Future)”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데일리뉴스는 이번 면담과 현장 취재를 계기로 미주리주를 비롯한 미국 중부 지역의 경제 정책과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글로벌 협력과 지역 발전을 연결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On the left President Debbie Shaw-Franke at Progress 64 West, on the right Lt. Govenor  Hon. David Wasinger
On the left President Debbie Shaw-Franke at Progress 64 West, on the right MOLt. Governor  Hon. David Was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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