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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22 (월)
종합

힐링 가득한 사랑海 ‘교육가족 休캠프’ 성황리에 끝나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김상식)은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씩, 2기에 걸친 「교육가족‘休’캠프」를 실시, 참가한 교육가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 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71가족 295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재미있는 해양체험활동(카약킹, 바디보드수영)과 실내프로그램(파라코드,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참여 교육가족들에게 해양 안전장비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가족과 함께하는 해양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애를 높이고, 뜻깊은 휴가 문화정착의 기회가 되었다.

 
이 번 캠프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2박3일간 다양한 해양체험활동과 파라코드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가족 간의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휴가를 보내게 되어 좋았다.”며 “가족 간 화합의 장을 만들어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참여 기회가 더욱더 많은 가족들에게 주어지길 바란다”고 참여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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