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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7: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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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스트리트'의 혁신적인 플랫폼 ‘프랙셔널 허브’ 출시

실물 부동산과 미술품을 조각화하여 소액 투자와 소유가 가능 조각투자 상품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와 디지털 자산 시장 사이에 중간 생태계 구축 이 플랫폼은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접근 가능

'사하라 스트리트'에서 제공한 조각투자 솔루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사진=사하라 스트리트 제공)
'사하라 스트리트'에서 제공한 조각투자 솔루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사진=사하라 스트리트 제공)

미국에 본사를 둔 부동산 디지털화 전문 기업, 사하라 스트리트(공동대표:Han Ko, 정민호)가 혁신적인 조각화 플랫폼인 ‘프랙셔널 허브(Fractional Hub)’를 출시했다고 정민호 대표가 29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실제 세계 자산(RWA)과 토큰 증권(ST)의 조각화를 가능하게 해, 소액으로 고가의 부동산 및 미술품에 투자하고 소유할 수 있다.

프랙셔널 허브의 핵심은 실물 부동산과 미술품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게 하는 조각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부담 없이 이러한 자산에 투자하고,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각을 매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자산 담보 대출, 예치 서비스, 지급 결제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도 제공된다.

프랙셔널 허브의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1. 실물 부동산 조각화: 사용자들은 고가의 부동산에 소액으로 투자하여 조각 단위로 소유할 수 있으며,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2. 미술품 조각화(아트닥): 고가의 미술품에 대한 소액 투자 및 소유가 가능하며, 투자한 조각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3. 디지털 뱅크(수탁) 서비스: 가상자산을 담보로 한 원화 대출 및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

이 플랫폼은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와 디지털 자산 시장 사이의 중간 생태계를 구축하여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신뢰를 제공한다.

사하라 스트리트의 정민호 대표는 "프랙셔널 허브는 기존 금융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누구나 쉽게 투자와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화하여 새로운 금융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하라 스트리트는 부동산 리조트&펫 시설을 통한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MZ세대 멤버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 플랫폼을 통해 펫&캣을 위한 유전자 검사 및 전국 60여 개 휴양지를 포함한 다양한 멤버십 할인 및 이벤트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프랙셔널 허브의 출시는 기존의 금융 시장 한계를 넘어서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화하고, MZ세대를 포함한 모든 세대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변화다. 사하라 스트리트는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금융 시장을 개척하고, ChatGPT, API, 플러그인 서비스를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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