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지난 한 해 동안 울산시의 주요시정과 동향 등을 기록한 울산종합일지가 발간됐다.
울산시는 2015년 울산시 주요시정과 동향 등을 기록한 울산종합일지를 발간하여 시민들이 시정을 이해하는 중요 기록 자료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지에는 월별, 일자별로 개최된 울산시 주요행사를 비롯하여 시책 등 보존 가치가 있는 시정자료 583건과 행정, 경제, 산업, 환경, 문화, 보건, 복지, 교통, 건설 등 분야별로 울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동향자료 553건 등 총 1,136건의 자료가 수록된다.
부록에는 2015년 한 해 동안 울산시의 주요 연표, 자치법규 제·개정 및 폐지현황, 주요통계지표 등을 담아 변화하는 울산의 모습을 간략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울산광역시 시민헌장, 시 상징(상징표시, 표어, 특징물, 시화, 시목, 시조), 시정비전과 지표, 울산시가 및 울산응원가 등도 실었다.
울산종합일지는 책자로 발간해 관내 주요 도서관과 관계기관 등에 배포된다.
또한, 시민들이 자유로이 열람할 수 있도록 e-book으로도 제작되어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재된다.
한편, 울산종합일지는 지난 1997년부터 매년 발간되어 시민들에게 울산의 시정기록 자료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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