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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6 12:01 (수)
종합

“청명, 한식 산불예방 총력 대응”

(데일리뉴스)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청명·한식 기간에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산불예방에 총력대응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청명·한식 기간에는 야외활동을 위한 입산자 및 성묘객 실화로 인한 산불이 집중되는 기간으로 3월부터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사무소에서는 묘지 주변, 무속행위지 및 공원 인근 마을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주·야간 순찰 및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또한 산불발생 시 즉각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이상원 탐방시설과장은 "속리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산불예방을 위하여 인화물질 반입, 흡연 등 행위는 절대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산불 없는 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하여 전 직원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명, 한식 산불예방 총력 대응”


(데일리뉴스)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청명·한식 기간에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산불예방에 총력대응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청명·한식 기간에는 야외활동을 위한 입산자 및 성묘객 실화로 인한 산불이 집중되는 기간으로 3월부터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사무소에서는 묘지 주변, 무속행위지 및 공원 인근 마을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주·야간 순찰 및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또한 산불발생 시 즉각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이상원 탐방시설과장은 "속리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산불예방을 위하여 인화물질 반입, 흡연 등 행위는 절대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산불 없는 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하여 전 직원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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