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온전한 에너지의 섭리로 삶의 섭리를 표출'하는 '얼굴'은- 보고, 듣고, 숨쉬고 말하는 일곱개의 굴을 가집니다.
예전 스승님이 '얼을 담은 그릇이 얼굴'이라 했는데---/ 얼은 '하늘과 대지, 그리고 삶의 무한한 공존의 섭리'를 말합니다. 굴은 겉으로는 일곱 이지만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고 듣고 숨쉬고 말하는 모든 삶은 하나로 합하여 생명 존재로 매 순간의 삶을 표현합니다. 거울에 비취어진 그대의 얼굴과 함께 좋은 날 되시길....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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