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

[한판고륜;삶의향기] 매듭의 존재

서로 같이하는 삶의 존재는 사랑으로 이어갑니다

아픔은 ‘세상살이 편안하다’하여 생겨나고, 슬픔은 ‘사랑이 넘친다.’하여 생겨 납니다. 

홀이 아닌 짝으로 살아야하는 삶의 향기가 서로 고통으로 이루어지고, 아름다운 자연은 숨겨진 진통으로 이루어집니다. 

삶은 서로 같이 할 때 생하고, 서로 멀리하면 사라집니다. 

제가 매일 올리는 글 역시 작은 끈 입니다.  ‘서로’ 어렵고 힘들어도 주어진 삶은 존재 합니다. 

서로 서로 스스로 단단한 매듭이 되길 바랍니다.

- 한판고륜-  

상반합
상반합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