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4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등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상반기 공직자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초청 강사는 오완호 인권교육센터 메아리 대표다.
오 대표는 인권교육센터 메아리를 통해 공공기관과 사회복지 시설, 학교 인권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 인권행동 사무총장으로 인권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역사 속 인권, 세계 인권 현황, 인권과 차별, 생활 속 인권 등을 강의했다.
이정희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의 인권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인권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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