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회의장은 국내 공교육을 혁신하고 교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김 의장의 이 개정안은 특별교부금 비율을 6년 동안 1%p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포함하며, 이로써 약 7,500억원의 추가 예산이 확보된다. 이 금액은 교원 AI 역량 강화, 방과후학교 사업, 우수 교육청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개정안 대표발의에 나선 김의장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교육 방식은 변화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고 있다" 밝히고,"교사들이 AI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이러한 변화를 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으며, 교사들의 역량과 자부심을 높여 교육 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김 의장은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선도 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교사 그룹을 형성하는 방안도 제안하였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공교육이 미래의 학생과 국가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 편 김의장은 이 개정안의 예산 활용 방안을 논의할 때 특별교부금을 활용하자고 제안하며, 이를 통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 혁신을 위한 초당적인 노력을 모았으며 국내 정치권의 지지를 받았다.
이러한 개정안을 통해 국내 공교육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효과적이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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