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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6 14:04 (수)
종합

도의회 문건위,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출범식 참석

문화콘텐츠산업을 항공우주, 의약바이오와 함께 미래 3대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 요청

도의회 문건위,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출범식 참석


(데일리뉴스) 전북도의회는 문화건설안전위원회가 지난 3월 31일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출범식에 참석, 진흥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지난달 31일 출범식에서 진흥원이 기업지원과 전문 인력 양성, 그리고 콘텐츠 제작과 창업 지원에 핵심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이 주축이 되어줄 것을 요청했다.

뿐만 아니라 전라북도는 한식과 한스타일, 그리고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익산미륵사지 등 다양한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므로 이러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접목시켜 새로운 문화영토를 개척할 것을 당부했다.

문건위 위원들은 “앞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택’이 아닌 ‘필수’산업이라고 주장 하듯이 이 산업이 항공우주 및 의약바이오와 함께 미래 3대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전북문화콘텐츠사업 진흥원 모든 관계자분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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