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4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 ‘별관 청사 건립 설계공모 착수보고회를 열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보고회는 설계자인 ㈜엠피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방향 등을 보고하고 발주청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본격적으로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울산시 별관 청사’는 총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연면적 9,300㎡,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오는 10월 착공하여 2017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별관 청사에는 U - CITY통합관리센터, 전시종합상황실, 사무공간,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 예방과 청사 내 부족한 사무 공간 및 주차장 문제 등을 해소할 수 있어 행정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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