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2016년 장수군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추가 지원키로 하고 오는 12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장수군은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소상공인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지난 2월 5억9천만원을 융자 지원한 데 이어 추가로 4억1천만원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사업자로 중소기업은 장수군 관내 공장등록을 한 업체이며, 소상공인은 신용등급 1등급에서 4등급이내 관내 영업을 영위하는 자이다.
융자조건은 연리 2% 고정금리에 융자 기간은 2년으로 1년 연장이 가능하며 지원규모는 중소기업은 2억원 이내, 소상공인은 3천만원 이내로 융자가능하다.
또한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대상자는 기금운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를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을 받을 수 없는 소상공인(신용등급 5등급이하)은 장수군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3천만원 융자, 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조건으로 3% 이내로 이차 보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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