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로 전세계가 폭염·폭설·혹한·태풍·가뭄·홍수·산불· 쓰나미, 화산폭발 등 심각한 기상이변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자연재해로 부터 인류를 구해낼 수 있는 친환경적 탄소제로 발전기인 「AI스마트전자기 발전기(AI Smart Electromagnetic Generator)」가 개발되어 시연을 앞두고 있다.
개발업체인 SEMP연구소(대표이사 최우희)는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최초로 탄소제로인 꿈의 에너지 「AI스마트전자기발전기」의 국제기술 시연회 행사를 오는 8월 7일~8월1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연회는 프로젝트명 “「AI 스마트전자기발전기」의 전 세계 대상 국제기술 시연회“로 명명하고 주식회사 에스이엠피연구소 주관하에 주요 투자처인 UAE의 아부다비 투자청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서울시와 UAE 대사관이 주요 협력 기관으로서 행사를 돕게된다.
개발업체인 SEMP의 개발이력 따르면, 「AI스마트전자기발전기」기술은 자사가 세계최초로 2017년에 개발 성공한 후 지난 8년 동안 수백차례 시스템개선, 안정화, 효율증대 등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하였다. 그 후 2019년 1월 세계최대 에너지 종합전시회인 WFES가 UAE의 아부다비에서 개최했을 때 아부다비 전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아부다비 투자청은 SEMP사에게 일정한 실험절차를 거친 후 본격적인 투자(118조 원) MOU를 작성 함으로써 상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제품의 사양에 대해 개발업체는 「AI 스마트전자기발전기」는 AI 반도체 신호가 자기장의 변화를 주어 발전하는 획기적인 미래형 발전 시스템이라고 밝히고,물리현상의 비대칭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전기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유일한 미래형 신개념의 발전장비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본사의 AI 발전기술은 KOLAS 국제시험기관 인정기구로부터 「 AI 스마트전자기발전기」 효율 1,769%의 시험성적서를 받았다고 알렸다.
제품적용 사례로 자동차에 「AI 스마트전자기발전기」를 적용하면 별도의 충전소가 필요하지 않으며 자동차를 폐차할 때까지 마음껏 탈수 있는 꿈의 자동차가 등장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 기술은 선박과 항공기, 각종 전자제품에 확대 적용할 수 있어 초소형부터 대형 발전기까지 별도의 충전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발전기는 전기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으며 우선 도시의 가정용과 자동차용을 시작으로 발전기를 제작·공급을 통해 발전용부터 초소형까지 적용범위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개발사는 향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SEMP연구소 최우희 대표는 ”이 발전기는 탄소배출 문제가 존재하지 않고 마모에 따른 분진과 공해 배출이 없으며, 별도의 연료가 필요없으므로 이 「AI스마트전자기 발전기」제품은 시연회 이후, 전 세계에 기술이전과 함께 개발된 솔루션을 통해 기술의 보급화로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이고 대량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서 인류 미래를 위한 가치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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