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마음이 모여 몸을 만들어 냅니다.
여려 갈래의 맘은 몸을 이끌고 몸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당연 한 것이니 살아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 모여진 몸이라 그러한 것 입니다.
몸은 맘을 알고 맘은 몸을 알아서 행복함으로 채워집니다.
그러니 그대는 몸과 맘의 중재자이며 주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한판 고륜-
그대는 몸과 맘의 중재자
삶의 마음이 모여 몸을 만들어 냅니다.
여려 갈래의 맘은 몸을 이끌고 몸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당연 한 것이니 살아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 모여진 몸이라 그러한 것 입니다.
몸은 맘을 알고 맘은 몸을 알아서 행복함으로 채워집니다.
그러니 그대는 몸과 맘의 중재자이며 주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한판 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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