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서로 다름을 인지함으로 생성됨으로 단순하고, 오해는 홀로서기함으로 생성되어 복잡합니다.
즉, 사람의 삶은 이해하는 삶으로 현실 안에 기쁨을 가지며, 하나 뿐인 고정된 삶은 오해하는 삶으로 꿈 속에서 헤메이고 갈피를 못 잡습니다.
이해는 성장하는 새로운 생명으로- 영원으로 존재하고, 오해는 멈춰진 생명으로- 고여있는 웅덩이에 갇힌 물고기처럼 답답함으로 존재합니다.
서로 이해함으로 새로운 꿈을 향한 영원한 현실의 빛이되시길 바랍니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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