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역사상 ‘역대 최고 득표율·최다 득표수’ 대기록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거듭난 고흥군 공영민 군수...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86.52%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민선 9기)에 성공 특히 과거 고흥군수 선거가 50% 안팎의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여왔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결과는 더욱 의미가 크다.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변화발전의 군정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 비전 실현과 민선 9기 군정을 중단없이 이끌어 달라는 신호탄으로 분석된다. 공영민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우주, 드론, 스마트팜이라는 3대 미래전략산업과 3대 교통인프라(고속도로·고속철도·4차선 확장) 추진 등을 통해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이라는 고흥군민의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군정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이 소중한 의견들을 군정의 가장 큰 자산으로 삼아 고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공영민 당선인은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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